2005 생명농업엑스포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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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생명농업엑스포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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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즐기는 웰빙 생명농업 대잔치

^^^▲ 2005 생명농업엑스포
ⓒ 백용인^^^
9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는 『2005 생명농업 엑스포 한마당』이 열린다.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과 전문지도연구회가 주관해 우리 농업과 농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우수 쌀홍보관, 웰빙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하고 소비자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쌀 홍보관에는 우리 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아보고 우리 쌀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직접 느낄 수 있게 우수 쌀가공품, 아이디어 상품 등이 전시되고 우리 쌀의 혁명프로젝트가 소개되며 전통떡 시식회도 열린다.

웰빙관에는 사과 배 버섯 인삼 약초 등 현대인의 안전한 건강 먹거리를 시식해 보고 구입할 수 있으며, 우유 빨리 마시기, 배 껍질깍기, 코메디언 배연정과 함께하는 토마토 건강 강의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또한 생활문화관에는 도시 생활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베란다정원, 실내정원, 분재, 자생화와 테마정원 등을 직접 설치해 볼 수 있으며, 고향의 맛을 느껴보는 농촌전통테마마을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사이버 농업관에는 인터넷을 이용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농산물생산이력제 시스템, 도시 어린이들의 농심 함양을 위한 사이버 농장체험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미래 농업·농촌의 주역인 4-H회원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는 ‘제41회 4-H중앙경진대회’와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의 모임인 ‘전문지도연구회의 결성 10주년 기념행사’가 한자리에 열리게 되어 세계 최고수준의 우리 농업기술과 농산물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다.

농촌진흥청 지원기획과 조영철 과장은 “이번 행사에 도시 소비자와 농업·농촌전문가가 함께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직접 농업과 농촌을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우리 농업농촌을 느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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