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서울 요금소 주변 가구점 창고 천장에 M60 기관총 공포탄 33발이 떨어졌던 것.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가구점 천막 지붕이 30cm 정도 찢어지고 천장의 형광등이 깨졌다.
군은 "당시 근처에서 훈련이 없어다면서 미군이 군용기를 타고 가다 실수로 떨어뜨린 것으로 보인다"며 "공포탄의 출처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공포탄을 군부대에 인계했다.
M60 기관총은 미군이 개발한 다용도 기관총으로 헬기 등 항공기탑재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