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시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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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시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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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R&D센터 동물실험실 LMO 최우수연구시설로 선정돼 미래부 장관상 수상

▲ 녹십자 R&D센터 동물실험실이 LMO 연구시설 현장점검에서 LMO 최우수연구시설로 선정돼 지난 29일 서울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후 정명은 녹십자 종합연구소 차장(오른쪽)과 노영희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녹십자 R&D센터 동물실험실(시설신고번호: 제LML14-62호)이 유전자변형생물체(LMO, Living Modified Organisms) 연구시설 현장점검에서 LMO 최우수연구시설로 선정돼 지난 29일 서울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올해 LMO 연구시설 71개 기관의 231개 시설에 대해 현장을 점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녹십자 R&D센터의 동물실험실은 안전관리 2등급 동물실험시설로 유전자변형생물체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위험이나 사고로부터 연구자가 안전하게 실험을 진행하고 더 나아가 국민 건강과 생물 다양성의 보전 및 지속적인 이용에 위해가 미치지 않도록 환경으로의 노출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아 최우수 연구시설로 선정됐다. 

시설 관리자인 정명은 녹십자 종합연구소 차장은 “녹십자 R&D센터 동물실험실은 GLP(Good Laboratory Practice, 우수실험실 운영규정) 수준에 준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연구환경 및 연구원의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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