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에 참가하는 경북선수단에게 노고를 위로하고 선전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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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9월 22일(목) 오후 2시, 오는 10월 14일부터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86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경북선수단이 훈련하고 있는 경산시 지역 각급 학교를 방문,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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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李 지사는 13개 종목 138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하는 경북체고를 비롯,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등 4개교의 선수단 훈련장을 일일이 순회하면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남은 기간동안 철저한 건강관리와 효과적인 마무리 훈련으로 출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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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도는 올해 전국체전에 40개 전종목에 선수 1,274명, 임원 386명 등 총 1,66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 종합 3위를 차지함으로써 내년도 김천 전국체전에서의 종합우승을 향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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