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한지 불법 야시장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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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지 불법 야시장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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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까지 상당구 전지역 중점단속

청주시 상당구(구청장반광록)에서는 청주국제비엔날레 행사를 앞두고 불법으로 야시장을 개설할 우려가 있는 상당구 관내 공한지를 대상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해 공한지내의 불법야시장에 대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지난20일부터 오는 10월30일까지 50일간 2개반 4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상당구 전지역을 대상으로 윤번제로 평일과 휴일을 불문하고 순찰을 실시한다.

특히 공한지에 자동차를 이용한 포장마차 등 위법행위가 우려되는 장소에 대해서는 기동반을 투입해 집중적인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당구는 앞으로 불법으로 천막 등을 설치하고 영업행위를 하다가 적발될 경우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와 더불어 부당 영업행위를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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