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염석원·유성은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 인명사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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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염석원·유성은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 인명사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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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석원·유성은 교수 ⓒ뉴스타운

대구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염석원 교수(45세)와 유성은 교수(39세)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6년 판에 등재됐다.

정보통신공학부 염석원 교수는 비가시성영상처리(밀리미터웨이브, 적외선이미지 등), 3차원 광정보처리, 물체검출·인식·트래킹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유성은 교수(임베디드시스템공학전공 주임교수)는 무선센서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주도적이고 활발한 연구업적으로 2016년 판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기술 등에서 세계적인 인물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 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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