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도로공사 무주지사 방문 유치활동 전경 ⓒ 김천시^^^ | ||
김천시에서는 지난 8월 30일 경상북도와 13개 공공기관간의 “지방이전 기본협약 체결”로“혁신도시 입지선정”이 오는 9월 또는 늦어도 10월말로 가시화됨에 따라 중추절을 전후한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시와 시의회, 관내 188여 단체로 구성된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에서는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지난20일 관계기관을 방문하는데 적극 나섰다.
추석연휴가 끝나는 지난20일(화) 김정국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김용대 범추위위원장과 위원, 공무원등 으로 구성된 23개팀 200여명의 방문팀을 구성하고, 경북도 배치 13개 공공기관의 본사, 지역본부지사 등 총 90여개소를 방문 하고,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의 최적지로서 지역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지금까지 김천시는 2003년 12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어느 자치단체보다 발빠르게 유치기획단을 구성하고 지금까지 시장 및 공무원, 범추위에서 총 300여차례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등 유치활동을 해 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군에서 전개하고 있는 궐기대회, 서명운동, 이벤트 행사등을 활용한 유치 전략은 행정기관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간의 지나친 과열경쟁으로 시·군간 지역갈등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성을 지양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국가균형발전이 추구하는 정책논리에 의거 지역의 유치당위성과 국가균형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알리는 등 차별화된 유치전략을 수립하고 지금까지 일관되게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방문에서도 지난 7월 27일 정부발표로 확정된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입지선정 기준에 의거 각 평가항목별 지표에 맞게 자체 개발한 “혁신도시의 유치당위성”, “인센 티브 “ 등을 수록한 팜플렛을 제작, 배부했다.
이를 대상기관 임직원에게 홍보하여 참여정부의 핵심국정과제로 추진중인 국가균형발전정책에 있어 “왜 - 김천이 혁신도시의 최적지” 인지를 이해시키고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유치활동에 주력한 결과 대다수 방문기관에서 국토 중심의 영남의 관문도시로 전국 어디서나 1시간내외에 접근이 가능하고, 특히 KTX를 이용한 출퇴근도 가능한 4통8달의 교통여건, 수려한 자연환경,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문화·체육·교육 시설 인프라 등의 지역 여건이 타,시군보다 월등히 나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직원에게 도내 혁신도시 후보지 중에서도 강한 매리트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시에서는 자체 분석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최적지로서의 지역선호도를 최대한 활용하여 체계적 이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