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덕구는 관내에 가로등이 없어 야간 주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사고위험이 있는 모충동을 비롯한 10개동에 가로보안등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흥덕구는 지난 한달간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에 가로·보안등을 설치하기 위해 신설대상지를 대상으로 주변의 도로밝기를 비롯해 야간 통행시 안전성 여부를 조사한데 이어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설대상지를 확정하고,이에 6천여만원을 들여 10월말까지 보안등 27개소와 가로등 14개소 등 총41개소의 가로·보안등을 신설할 방침이다.
한편 흥덕구관계자는 "주민 생활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해 조치함으로써 주민편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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