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페더린, 아들 이름 '숀 프레스톤 페더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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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페더린, 아들 이름 '숀 프레스톤 페더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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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이름으로 지을 것이라는 미디어 예상 빗나가

 
   
  ▲ 브리트니-페더린 최근 사진
ⓒ stuff
 
 

얼마 전 무사히 득남한 미국 가요계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케빈 페더린의 아들 이름을 '숀 프레스톤 페더린'으로 결정했다.

헐리우드닷컴은 따르면 화제가 되었던 브리트니와 페더린의 아들 이름을 런던의 이름으로 지을 것이라는 미디어의 예상과는 다르게 '숀 프레스톤 페더린'으로 지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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