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모녀 노숙자에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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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모녀 노숙자에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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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호텔 힐튼의 상속녀이자 연예인

 
   
  ▲ 패리스 힐튼 모녀
ⓒ OH NO THEY DIDN'T!
 
 

힐튼 호텔의 상속인인 패리스 힐튼 모녀가 거리의 노숙자에게 20달러를 기부하는 것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콘텍트뮤직닷컴의 보도에 의하면 세계적인 호텔 힐튼의 상속녀이자 연예인으로 활동 중인 패리스 힐튼은 얼마 전 모친과 쇼핑 중 거리에서 휠체어를 타고 있는 흑인 노숙자에게 핸드폰 전화 도중 핸드백에서 20달러를 꺼내 노숙자에게 주는 장면이 파파라치에 의해 촬영되었다.

그녀가 돈을 꺼낸 핸드백은 고급 브랜드 샤넬의 흰 가방이며, 이 날 패션도 흰색이었다. 매우 청순한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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