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경실 남편이 최근까지 억울함을 호소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방송된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는 이경실 남편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이야기가 꾸며졌다.
이날 이경실 남편 A씨는 "세상에 이런 시나리오를 쓰느냐. 집사람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가지고 지금 계속 이용해먹는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지난 8월 이경실 남편 A씨는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의 아내인 30대 여성 B씨를 술자리가 끝난 후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했다. 이후 차에서 A씨는 B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했다고 알려진다.
한편 17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경실 남편 A씨에 대한 2차 공판이 속행됐다.
이날 A씨는 공소사실을 다시 한 번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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