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남편, 최근까지 억울함 호소했다! "이런 시나리오를 쓰다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경실 남편, 최근까지 억울함 호소했다! "이런 시나리오를 쓰다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경실 남편 시나리오 언급 눈길

▲ 이경실 남편 시나리오 (사진: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 캡처)

개그우먼 이경실 남편이 최근까지 억울함을 호소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방송된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는 이경실 남편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이야기가 꾸며졌다.

이날 이경실 남편 A씨는 "세상에 이런 시나리오를 쓰느냐. 집사람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가지고 지금 계속 이용해먹는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지난 8월 이경실 남편 A씨는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의 아내인 30대 여성 B씨를 술자리가 끝난 후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했다. 이후 차에서 A씨는 B씨의 상의를 벗기고 속옷 안을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했다고 알려진다.

한편 17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경실 남편 A씨에 대한 2차 공판이 속행됐다.

이날 A씨는 공소사실을 다시 한 번 인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