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 Community Life Designer 인력양성 위한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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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Community Life Designer 인력양성 위한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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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들이 회의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는 16일 오후 3시 공덕관 224호실에서 Community Life Designer 양성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휴먼케어분야의 인력양성, 특성화를 위해 열린 회의는 사회복지학과 유아교육과 간호학과 중심의 지역사회 전문가들이 모였다. 

라이프 디자이너(Life Designer)는 주민 욕구의 다양화, 복합화로 인해 인간의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생애주기별 인간의 삶의 욕구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다. 

위덕대 특성화의 주요분야는 △외식서비스 △경주불교문화 △동해안 에너지 △평생학습 △휴먼케어 등이다. 

위덕대학교 홍욱헌 총장은 “현장과 교육의 격차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의지의 산물로 지역사회 기반형 Life Designer 인력양성의 메카로 육성하고자 지역사회 전문가의 고견을 듣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자문위원들의 한 마디 한 마디를 교육과정에 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단을 운영하는 장덕희 교수는 “지역사회의 Life Designer 관련 분야의 종사자와 예비 Life Designer인 학생이 함께 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대학 전공교육에 지역연계를 강화하고 있고 향후에도 이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위덕대학교는 영남지역 상위권 취업률로 올해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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