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따르면 2005년 지난16일 기획예산처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의뢰 하여 조사한 대구지하철2호선 경산연장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사업의 비용편입분석(B/C)이 1.0을 초과하여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 분석 되었으며 , 정책적 분석지표인 AHP도 0.6으로 나타나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최종결정하고 건설교통부에 확정 통보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에서는 최종평가에 대비하여 지난 5월에는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경산시간 지방비 분담, 건설 및 운영시행주체 결정 등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하는 등 그동안 지하철2호선연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경상북도와 경산시 대구시가 공동으로 협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종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경상북도와 대구시 경산시는 기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토대로 조만간 상호 건설협약을 체결하고 2006년부터 설계 및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늦어도 2007년부터는 공사에 착수, 총공사비 2,42억원을 투입 총연장L=3,32Km로 2012년도에 완공할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와 경산시민은 물론 특히, 경산지역의 13개대학 125천명과 1,600여개 산업체의 근로자 3만명 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상습 정체구간인 국도 25호선 대구~경산구간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대구시와 경산시의 공동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금번 지하철 연장사업을 계기로 향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간의 협력 및 공조체계가 더욱 확고해 질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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