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문화재위원회에서 심의 확정
충청북도는 지난 7월28일 청주시가 도에 신청한 청주시한국공예관을 15일자로 미술관으로 정식등록되었음을 통보하였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에 소재한 지하1층, 지상5층 600여평 규모로 이번 미술관 등록으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법에 따라 건축되어 입장료를 받을 수도 있고 개관시간과 개관일수도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전국에서 과천현대미술관을 비롯한 예술의 전당, 호암아트홀 등 몇개 안되는 가운데서도 시설면도 거의 박물관 수준의 시설로 알려졌다.
이번 청주시한국공예관의 미술관 등록으로 국내외의 공신력 확보와 더불어 세계 유명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청주시 공예산업 발전의 활력은 물론 체험교육의 장으로 육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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