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앞둔 모란 민속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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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앞둔 모란 민속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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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벼운 주머니사정, 마음만은 풍성한 재래시장 풍경

^^^▲ 13일 내린 비로 추석 '대목'을 걱정했던 모란시장 상인들은 맑게 갠 날씨에 매상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었다.
ⓒ 경기뉴스타운^^^
^^^▲ 성남 모란민속5일장, 추석 제수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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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자 오랜만에 시장상인들에 얼굴에도 환한 웃음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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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원이요'라는 시장상인의 말에 제수용품을 들고 '너무 비싸다'며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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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만 더 줘~', 가격을 '흥정'하는 모습은 재래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정겨운 장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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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민속5일장안에는 장을 보던 사람들이 출출한 배를 채울 수 있는 먹거리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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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하나에 단돈 1천원~' 품질이야 어떻든 재래시장에서는 놀라운 가격의 '진귀한' 물건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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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한 복판 녹두빈대떡 가게에는 여전히 더운 한낮 기온에도 뜨거운 열기를 참으며 빈대떡을 부치고 있다. 고소한 냄새가 지나는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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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를 보고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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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민속5일장에서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동물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자라들은 꾸준히 탈출을 시도하고 상인은 물건을 파는 사이에도 이따금씩 발짓 한번으로 간단하게 이들의 탈출을 저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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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써보세요~' 행인들의 발길을 잡고 물건을 파는 상인의 유려한 말솜씨에 이야기를 듣고 있는 사람들은 마치 넋이 나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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