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노스메드,신약후보물질 중국제약기업 기술이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카이노스메드,신약후보물질 중국제약기업 기술이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이노스메드 (대표이사 이기섭)는 중국제약기업인 YANGZHOU AIDEA BIOTECH (대표이사 Heliang Fu)와 카이노스메드가 개발 중인 「에피제네틱스항암제 KM635와 세포독성항암제 KM630」의 개발과 상업화에 관련하여 중국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10일 체결하였다.

카이노스메드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통하여 약23억($200만 불)의 계약금과 약34억($300만 불)의 마일스톤 및 별도의 로열티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카이노스메드가 집중하고 있는 에피제네틱스항암제 분야는 맞춤의약과 표적항암제에 대한 관심 증대로 글로벌제약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기술이전 및 M&A가 이루어지고 분야로 카이노스메드는 금번 기술이전을 통하여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카이노스메드의 경구용 제제 개발기술로 개발 중인 에피제네틱스 항암제 KM635와 세포독성항암제 KM630은 혈액암을 1차 적응증으로 개발 중이나 향후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 확대가 가능하며, 기존 항암제의 투여방식인 정맥주사제가 아닌 경구용으로 개발되고 있어 제품 출시 후에 투약의 편의성 및 기존 약물과의 병행투여로 시장 확대가 용이하다.

카이노스메드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YANGZHOU AIDEA BIOTECH 대표 Heliang Fu는 “미국, 유럽, 중국 등지의 여러 항암제 후보물질을 검토한 결과, 카이노스메드의 항암제 후보물질이 가장 우수하고, 개발 성공시 큰 수익을 줄 것으로 판단돼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이노스메드의 김정은CSO는 “이번 YANGZHOU AIDEA BIOTECH과의 기술이전 계약은 당사가 개발 중인 항암제의 가치를 인정받은 의미가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들은 전임상 완료 후 글로벌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카이노스메드가 한국을 대표하는 에피제네틱스 항암제 개발회사로 성장하기 위하여 글로벌신약개발 성공경험을 토대로 연구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