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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공원로 확장공사 대책위' 집회에 부모를 따라온 어린 여자아이 두명이 굳게 닫힌 청사 앞 바리케이트 앞에 기대어 '아저씨 문 열어주세요'라고 말하고 있다.
9일, 성남시청 정문 앞에서는 공원로 확장공사 주민대책위 소속 주민 100여명이 집회를 열었는데, 오후 2시부터 열린 집회에 참석한 주민들 상당수가 생업을 포기하고 어린 자녀들까지 함께 집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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