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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로 주민대책위 시청 안으로 들어가게 해줄 것을 요구하며 성남시청 정문 바리케이트를 강하게 흔들고 있다. ⓒ 경기뉴스타운^^^ | ||
공원로 확장공사 주민대책위원회 박우형 위원장은 "공사 예정 지역의 세입자 수가 주는등 주민들의 재산권이 침해당한지 오래됐다"며 "성남시의 구체적인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이 무엇이냐"며 성남시의 공원로 확장공사 사업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시장실에 항의 방문한 주민대표들은 "지난 26일 이대엽시장이 공원로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고 보상대책등에 대해 충분한 협의를 할 것을 관련 공무원들에게 지시했었다"며 "하지만 그 이후로 주민들에게 보낼 답변서 내용에는 구체적인 보상대책이 하나 없이 같은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다"며 공원로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안감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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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대표들은 이대엽시장과 면담을 요청했지만 이시장이 '출장중'이라는 말만 들을 수 있었다. ⓒ 경기뉴스타운^^^ | ||
한편 이날 이대엽 성남시장과 면담을 위해 주민들이 시장실을 찾았지만 이시장은 '출장중'이었다. 주민대책위의 한 관계자는 "시가 추진하는 사업 자체에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시장 또는 부시장 또는 담당 공무원을 만나 토론을 하고 싶은데 그러기도 힘들다"며 하소연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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