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공동혁신 확정 발표 10주년 기념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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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공동혁신 확정 발표 10주년 기념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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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1. 30.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최종 입지 나주 발표

▲ 빛가람 혁신도시 확정발표 1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강인규 나주시장 ⓒ뉴스타운

한전을 비롯한 16개 공공기관 유치로 나주 지역 활력은 물론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확정발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당시 혁신도시 유치에 힘을 쏟았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빛가람 혁신도시 확정 발표 10주년 기념식은 11월 30일 저녁 강인규 나주시장, 홍철식 나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2명, 박준영 나주정부공공기관유치추진위원회 부위원장, 나주공공기관 유치 추진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인규 시장은 “당시 정부공공기관 유치 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에 상경하여 각 공공기관을 방문하여 나주로의 이전을 목메게 외쳤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면서, 빛가람혁신도시를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모범적인 도시로 육성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빛가람혁신도시의 나주 유치를 위해 수많은 역경과 난관을 극복해 준 추진위원 한분 한분에게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혁신도시는 2005년 11월 3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최종 입지로 나주(금천.산포면 일대)로 확정되어 인구 5만 자족형 신도시 건설을 위해 사업비 1조 4,175억원을 투입 16개 공공기관을 이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현재 14개 공공기관이 입주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2개 기관도 2016년까지 입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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