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노인 취업박람회 참가한 인천주례인클럽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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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노인 취업박람회 참가한 인천주례인클럽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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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인천본부 부설 인천주례인클럽

^^^▲ 2005 인천 노인취업박람회 행사참가2005 인천 노인취업박람회장에서 국민 교화사업을 벌이다.
ⓒ 뉴스타운 신중균^^^

2005 인천노인취업박람회가 인천 연수 구 동춘 동 상설중소기업박람회장에 마련된 특설부스와 광장에서 인천 시 주관으로 열렸다. 88개 관계기업 등이 참가한 이날업체에 색다른 단체이름이 보였다. “인천 주례인 클럽”이다. 범 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인천본부(본부장: 이 창 규)부설기관을 표방한 클럽이다. 예의를 지키는 생활과 인륜파괴현상이 극심한 상황에서 성균관유도회가 벌이는 “예실 본”운동에 동참한 클럽이다.

결혼식주례와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인사들을 규합하고 있었다. 이날 부스를 찾은 인사들은 유도 회에서 벌이는 “예 실본” 운동에 동참하는 회원가입도하고 있었다. 호주제 폐지에 따른 족보의 중요성 또한 깊은 관심의 대상이었다. 전통4례 문화를 연구하는 클럽의 사업계획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동조하는 인사들은 사회운동으로 삼강오륜을 지켜 혼탁한 사회정화를 위한 클럽운동을 벌이자는 클럽관계자들에게 힘찬 격려를 보내고 있었다.

시대적상황이 유림사회를 국민 속으로 불러들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다. 종교계가 성경적“효” 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지식인들과 사회운동가들이 충효사상의 앙양을 위해노력하고 있다. 국가에서 효자효부로 훈장을 받은 사람들의 모임인 순수한 민간단체인 “효도 회”가 “효” 사상을 부르짖고 있다. 현사회의 사실적 현상이다. 국민들이 나서야 하는 것이다. 이에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의 당위성과 국민 속으로 파고드는 교화사업의 모습이며 과거민족교육기관으로의 위상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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