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중·저준위 방폐장 유치를 위한 몸부림이 처절할 정도다. 경북도는 방폐장유치에 이번 명절에 출향민들의 고향방문에 맞춰 여론 향배에 따라 투표율이 달라질것으로 보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또한 동해안 3개 시·군 출향민 7,000여명에게 도지사의 방폐장 유치에 관련한 진심어린 당부가 포함된 서한문을 ‘05. 9. 6일 발송하였다.
주민투표 찬성율이 높아야 유치를 할수 있기 때문에 이번 명절모임에서 고향 친지들에게 방폐장 관련해서 지역발전 및 안전성에 대해서 동참하면 찬성률 높이기에 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다.
이번 방폐장유치에 신청서를 제출한 영덕군은 주민들의 반대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데 인식하고, 이번 명절을 계기로 적극 홍보활동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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