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여성3호로 신음동 아성으로 입성한 김천시 지례면 이순희(47)시의원은 민선4대 초선으로 당선되어 다각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여권신장과 여성복지정책에 전력을 투구 하고 있다.
9월 8일 제94회 임시회 회기중 지례면 모식당에서 동료의원들과 오찬회동자리에서 내년지방선거에 김천 경북 도의원(제1선거구)으로 출마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이의원은 당대에 들어서면서 기초의원의 자질문제와 자기개발을 위한 일념으로 캐나다 어학연수로 출발 상주대 행정학과를 졸업, 연세대 정치 리드쉽 대학원에 재학중, 내년에 행정학 석사 학위를 기대하고 지난달 대구 계명대학원에 등록한것으로 면학에 일념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한나라당 중앙당 여성분과 부위원장으로 맹활약으로 지방정치에 자기개발에 대한 열정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는 일념이다.
이의원은 가야금병창과 수지침, 골프, 등의 취미생활로 김천시 의회 위상을 높일수 있는 여성 홍보대사로서 사명을 다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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