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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를 차량에 감금하여 집으로 데리고 가서 3회에 걸쳐 강간하고, 캠코더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촬영한 파렴치범이 검거됐다.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지난 5일, 광주시 오포읍 이모(무직, 26)씨를 검거해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피해자인 박모(여, 25)씨와는 친구사이로 지난 8. 12일 밤 11시경,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피해자 박씨의 집 앞 노상에서 헤어진 박씨가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자신의 차량에 감금한 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3회 강간하고 동영상을 촬영, '강간한 사실을 발설하면 네가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동영상을 발송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도주한 피의자의 소재를 수사하던 중 지난 5일, 박씨가 집에 잠시 귀가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이날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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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헤어지면서 여자 꽁무니를 왜 쫓아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