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제7회 전국중학교 학생 조리경진대회 금상, 은상 수상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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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요리학원, 제7회 전국중학교 학생 조리경진대회 금상, 은상 수상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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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금상에 문예서, 황성환, 양식은상에 정윤정, 정효은, 황영우 학생 등

▲ 최근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중학교 학생 조리경진대회(1단계 서류평가, 2단계 실습평가의 과정으로 진행)에서 서울요리학원 수강생들이 금상을 포함하여,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뉴스타운

최근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중학교 학생 조리경진대회(1단계 서류평가, 2단계 실습평가의 과정으로 진행)에서 서울요리학원 수강생들이 금상을 포함하여,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학원측이 18일 밝혔다.

이날 서울요리학원 수상자는 한식금상에 문예서, 황성환, 양식은상에 정윤정, 정효은, 황영우 학생 등이다.

서울요리학원 조민선 원장은 “최근 쉐프 열풍과 취업난으로 인해 학생들이 초등학생 때부터 요리학원에 등록해 미래를 설계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중고교생들이 입시를 준비하고 대회출전, 자격증 취득을 위해 수강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낫다”고 말했다.

서울요리학원은 지난 8년간 대학특별전형반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경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수원과학대, 한국관광대 등 국내 대학들뿐만 아니라 르꼬르동블루, 미국의 C.I.A. 요리학교(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등 해외 요리학교에도 학생들을 입학시켜 학생들의 요리사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학원 관계자는 대학 호텔조리과 진학 경쟁률이 상승함에 따라 미리 중고교시절에 조리실력과 대회경험, 자격증 등이 뒷받침되어야한다며 개개인의 적성과 비전을 파악하고 무엇이 학생에게 맞는 지 1대1 진학컨설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요리를 취미가 아닌 직업으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학에 개설된 조리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계적인 진로 계획과 적성에 맞는지가 중요하다.

서울요리학원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특성화고 진학반 및 대학특별전형반을 개설해 운영 중이며,

학생들의 다양한 특기를 고려해 대학입학전형 또는 입학사정관제도로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학특별전형반은 대학에 개설된 호테조리학과뿐 아니라 요리대회 출전, 포트폴리오 준비,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면접 준비 등 체계적인 맞춤식 입시지도와 진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조리전공 대학에서는 자격증 가산점 제도와 함께 요리경연대회 입상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실정이다. 이에 대비해 서울요리학원은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및 국제 요리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얻게 하고 좋은 실적을 얻게 한 뒤 요리사에 대한 비전과 강한 자신감을 형성시키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학원에 수강중인 고교생들은 각 대학 호텔조리과에 입학했으며, 중학생들은 외식과학고, 서울관광고, 한국조리과학고 등에 합격하며 전문 조리 학도의 길을 걷고 있다.

한편 서울요리학원은 최근 종로3가에 약 330㎡ 규모의 최신식 시설을 갖춘 요리대회 전용실습장을 구축하고 2016년 대비 대학진학 준비반, 국내세계대회 준비반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요리학원 진학반 수강 문의는 ㈜서울요리학원 서울요리종로3가학원(02-766-104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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