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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8.31 종합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에 대한 매수문의가 폭주하고 호가가 급등하는 등 투기적 양상이 나타나,투기대책팀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이 팀장을 맡고,송파세무서장이 부팀장을 맡았으며, 현장단속반 25명 투기정보수집반 15명 전산분석반 10명 등 총 52명으로 구성되어 투입되었다.
현장단속반은 송파거여지구의 공인중개사사무소·관할구청 등을 방문해 부동산중개현황과 거래내역을 파악하고 부동산 취득·양도자에 대한 인적사항 등의 자료를 수집한다.
투기정보수집반은 가등기 등을 통한 위장매매 미등기전매 명의차용·도용 등의 불법 거래행위 정보를 비노출로 수집하고, 특히 신도시 예정지 주변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남 아줌마부대 등의 투기세력을 추적하게 되며, 대책팀은 올 연말까지 활동하며, 이 지역의 부동산투기 상황에 따라 활동기간을 단축 또는 연장한다.
한편,김은호 조사2과장은 "부동산 투기혐의자 및 세금탈루혐의자는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해 탈루세액의 추징은 물론 관련법규 위반사항은 검찰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 지역 외에도 김포·파주 운정·양주 옥정 등 수도권 택지지구의 동향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고, 투기조짐이 발생하면 해당지역에 별도의 「부동산투기 특별대책팀」을 편성해 신속히 투입하는 등 강력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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