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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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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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자활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05년도 지방자치단체 자활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9. 7(수) 서울 여의도 63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6회 사회복지의 날에 국무총리 기관 포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구청은 자활수요 및 공급자원 조사 실적, 단체장 관심도, 자활공동체 인정 등 6개 항목에 대한 서면심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심사 결과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이어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2005년도에 66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조건부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5명에게 자활사업을 통한 일자리 제공으로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2002년부터 지자체사업 우선 위탁 및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한 지원으로 푸른마을공동체, 스쿨크린업공동체 등 4개공동체 출범을 시켰을 뿐 아니라 맛과 솜씨가 있는 공동체에 대해 전세점포 임대자금 50,000천원을 융자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으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저소득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또 다른 자활사업 참여자가 공동체 출범으로 스스로 자활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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