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의회 수장으로서 역활 다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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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회 수장으로서 역활 다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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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정국 의회의장 급부상 화제

김천시 의회의장(김정국)은 최근 지난달 경북도의장협의회장 당선에 이어서 전국 시군자치구의장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되는 등 초선의원으로서 급부상하고 있어 주변으로부터 화제를 집중 시키고 있다.

김회장은 지난 4대 김천시 조마면에서 초선에 도전해 당선되어 신음동 아성에 입성 했다.

이후 당대의 전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으로 엄선되는 이변을 만들어 내는 탁월한 지도력과 김천시의회를 운영하는 수장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지난 6월 30일 개정된 선거법에 대한 진위 여부를 강원도 춘천에서 전국 대표자 회의(전국시군자치구의장협회)에 참석, 개정된 선거법 발표에 따른 위법성여부에 대한 정부방침에 부당성을 비난하고 나섰다.

또 처음으로 김천직지문화공원 옆 컨벤션 센터에서 “경상북도 의장협의회의 월례회”가 열리는 등 바쁜 의정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개정된 선거법 중선거구 실시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기초의원들 공천제도에 맞서 종전방식인 소선거구제를 채택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전국 기초의원들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다.

한편 선거법 개정에 따른 위법성 여부에 대해 다수의 변호인단을 구성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지만 내년 5월 31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때까지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법정기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아쉬움과 개정된 선거법으로 내년 지방선거를 치루고 제6대에 가야만 헌재 위헌여부 결정에 따라 시행된다는 전망이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 기초의원들은 개정된 선거법 중선거구제 공천과 관련되는 관심도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불가피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지역 한나라당 텃밭에 발걸음을 해야 하는 일부의원들은 당 관계자들의 눈치를 볼수 밗에 없는 것으로 잠정 나타나고 있어 향후 사태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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