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 유공기업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크로젠,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 유공기업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5 Leading Korea, Job Festival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 유공기업 포상 정현용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 ⓒ뉴스타운

마크로젠(대표이사 정현용, www.macrogen.com)은 11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 유공자 포상’에서 유공기업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은 11월 9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15 Leading Korea, Job Festival’ 개막식 행사로 진행됐다.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 유공자 포상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발전하는 데 있어 추진 사업의 효율성을 증대화시켜 기업의 수출 확대, 기술 확보, 경영혁신 등 성과 제고에 명확히 기여한 기업 및 지원기관에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포상하는 제도이다.

마크로젠 정현용 대표는 “마크로젠은 유전자 및 유전체 분석 서비스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연구자 서비스 시장에서 1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여 현재 세계 1위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미국 현지법인인 MCL을 중심으로 진행해 왔던 임상진단 시퀀싱 서비스를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으로 확대하여 향후 2~3년 내에 임상 및 일반소비자 시장을 포함한 전체 시퀀싱 서비스 시장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크로젠은 지난 2014년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크로젠은 2014년 다양한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글로벌 성장 전략을 새롭게 점검하고 CI 리뉴얼을 통해 글로벌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서의 기업이미지를 제고하였다. CI 교체와 더불어 마크로젠은 글로벌 전략 종합자문서비스를 통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2015년 ‘개인유전체의학 글로벌 선도기업’이라는 경영목표 아래 이익 중심 경영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월드챔프 사업을 통해 주요 해외 전략 거점에 대한 중장기 마케팅 로드맵을 수립하고 다양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실행해 나아가 있다.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마크로젠은 2014년 사상 최초로 500억원대의 매출실적인 541억원을 달성하였으며, 2015년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한 240억원의 수출 실적을 통해 331억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여 60%대에 머물러 있었던 해외 수출 비중을 창사 이래 처음으로 72%로 확대했다.

한편 마크로젠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사단법인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5 Leading Korea, Job Festival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현장에서 채용을 진행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