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시 지역에 설립될 양성자가속기, 대경과기연과 연계할 경우 지역산업의 기술혁신과 특히 IT, BT, NT, 의료 분야의 원천기술개발과 산업화를 촉진하여 대구경북의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창출할 수 있어 어려운 지역경제를 타개하고 대구·경북 공동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북도에서는 경주, 포항, 영덕의 동해안 3개 시군 의회에서 유치신청안을 가결하여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돌입하였고, 이에 경북도는 4개 시·군 간담회, 여야 3당과의 당정 간담회, 동해안지역 도의원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하여 유치노력에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번 대구경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의 유치지지 선언에 이어 이번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의 유치지지 입장 표명으로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구경북이 적극적인 공조를 취함으로써 방폐장의 경북 동해안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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