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주민투표법상 지자체가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공식적인 유치활동 기간이 불과 15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대민 접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통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전력투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방폐장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 특별지원금, 한수원 본사이전, 양성자가속기 연계 등 정부의 각종 지원사항에 대한 주민의 인식수준이 높을수록 찬성율도 높아진다면서 지역 주민이 충분히 알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경북도는 3개 시·군과 협조하여 읍·면·동 전 공무원으로 하여금 방폐장과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전달하여 주민의 이해도를 높여 찬성율을 제고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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