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 선정.. 3D프린터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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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 선정.. 3D프린터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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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대 관계자가 선주중학교 학생들에게 3D프린팅 교육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5일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5 테크숍구축 지원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테크숍(Techshop)구축 지원사업’은 창업 인프라와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인들이 3D 프린터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시제품 제작지원 등의 창업교육을 통해 관련 제조분야의 창업 활성화 촉진을 추진하게 된다. 

금오공대는 3D프린터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할 있는 테크숍 사업의 일환으로 3D프린터 활용·모델링 교육이 가능한 산학협력 캡스톤 디자인실을 구축해 지역 대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오공대 최성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지역 대학생과 일반인들에게 3D 프린터 교육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3D프린팅 자문기업과 연계해 현장맞춤형 3D프린팅 실무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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