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모두꿈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모두꿈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신의 재능과 이야기를 청소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돼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10월 31일(토), 청소년 진로진학 프로그램인‘대학생 멘토와의 만남『모두꿈틀』’이 진행됐다.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모두꿈틀』’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제4940호(이하 인증제)로 여성가족부에서 인정한 청소년 활동 인증프로그램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모두꿈틀』’은 다양한 학과의 대학생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는 새로운 형태의 진로진학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의 주 고민인 대학 진학과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전공(심리학 외 29개 학과)의 많은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인증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진로진학 및 대학생활에 전반에 대한 내용 등을 중심으로 궁금증과 고민내용을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1:1 상담을 실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도 주고, 가까운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았으며, 멘토로 참여한 많은 대학생들은 자신의 재능과 이야기를 청소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이근화 소장은 “대학생의 재능기부가 없었다면 이러한 청소년을 위한 활동이 어려웠을 것”이라며,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독려하는 한편, 자유학기제가 확대되고, 진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참여 청소년들은 멘토와의 상담을 통해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된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