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은 200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살인·강도·절도·성폭력·사기·일반폭력 사건의 피해자에게 위로와 경찰의 수사의지를 밝혀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절차를 몰라 구제제도를 활용하지 못하는 피해자들을 위하여 각종 피해자 구제제도까지 안내해 줌으로써 민중의지팡이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것이다.
충남청에서 올해부터 발송한 서한문의 내용은 범죄피해 발생에 대한 관할 경찰서장으로서의 위로,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한다는 경찰의 수사의지, 유사사건 발생 방지를 위한 노력 및 치안시책 소개, 각종 피해자 구제제도 등에 대한 안내로 구성되어 있다.
충남경찰청은 금년 8월 1일부터 이 계획에 의하여 그간 3,871명의 범죄 피해자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하였고, 주민들의 좋은 반응에 따라 점차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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