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은 오늘 부터 지역교육청과 신설교 그리고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들이 동시 교체된 학교를 대상으로 2학기 준비사항에 대한 일반장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29일)부터 오는 9월6일까지 9일간 실시되는 이번 장학은 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학교 면학분위기 조성과 교육과정의 정상적 운영 그리고 신설학교 개교 준비의 충실, 교육시책의 효율적 추진 등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력 제고를 위하여 실시된다.
경기도교육청의 초등 교육과 장학진이 17개 지역교육청과 신설교 및 관리자 동시 교체교를 직접 돌아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주요 교육시책 추진 상황과 개교 준비에 따른 시설안전관리 및 생활지도 등 학기 초 면학분위기 조성과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여건 마련을 위한 지원 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이를 위해 2학기 교육과정 운영계획의 수정및 보완과 학력 신장 방안 그리고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기초학습 부진아 구제 실태 및 2학기 지도계획, 학습준비물 준비 상황 등을 지도·점검하는 한편, 단위학교 자율책임경영제의 합리적 정착을 위한 교내외 인적자원관리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사교육비 경감과 학생 개개인의 적성 계발을 위해 실시되는 특기적성교육의 합리적 운영, 그리고 점증하는 학생 안전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교·내외 시설 점검 및 안전교육 등 학생생활지도 전반에 대한 조치와 대처방안을 협의하게 된다.
경기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심학경 장학사는 " 이번 점검 및 협의 결과를 해당 교육청과 학교에 통보하는 한편, 그 개선 상황을 바탕으로 후반기 희망경기교육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장학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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