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대한기계학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우수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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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대한기계학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우수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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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공진법을 이용한 동탄성계수 및 푸아송비 측정시스템(이하 시스템)’으로 수상

▲ 선문대학교가 지난 10월 23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충청지회 2015년 추계학술대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음향 공진법을 이용한 동탄성계수 및 푸아송비 측정시스템(이하 시스템)’으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으로 부터 최승원 학생, 박인규 교수, 신동건 학생, 함석창 학생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 23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충청지회 2015년 추계학술대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음향 공진법을 이용한 동탄성계수 및 푸아송비 측정시스템(이하 시스템)’으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신동건, 최승원, 함석창은 하이브리드공학과 3학년으로 박인규 교수의 지도로 물리적 물성평가에 대한 기계식 방법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음향 진동법을 이용한 동탄성계수(Dynamic Elastic Modulus) 및 푸아송비(Poisson’s Ratio) 측정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신동건 학생은 “학교 LINC사업단 지원과 (주)아이스퀘어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 고도화가 수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캡스톤 디자인을 통해 학생 전문능력 향상과 산학간 원활한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해 기업맞춤형 산학연계프로젝트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들이 개발한 시스템은 타격부(Driver), 진동 픽업부(Pick-up), 제어부, 기구부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기계식 방법으로 어려웠던 고강도재료, 콘크리트, 세라믹 등 다양한 재료의 안전율 평가 해석시 중요한 물리적 변수인 탄성계수, 푸아송비를 쉽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다.

박인규 교수는 “최종목표는 재료 불량품 선별에 활용도가 높은 초음파피로시험 시스템 개발”이라며 “학생들이 재료의 특성을 쉽고 정확하게 평가하는 음향 공진법을 이용한 시스템은 초음파피로시스템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건, 최승원, 함석창은 U-BAT라는 캡스톤디자인팀 소속으로 U-BAT은 Simple is beautiful, You Bet을 모토로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통해 관심 있는 전공분야 발굴과 기업연계 산학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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