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소방안전관리과 국민안전처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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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소방안전관리과 국민안전처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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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처치 경기를 앞두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호산대 소방안전관리과 학생들 ⓒ뉴스타운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제43회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소방안전관리과가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5인 1조로 대학, 일반부에 전체 74팀, 약 400명이 참가해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위급상황에서의 행동요령 △상처 처치 등에 대해 경쟁했다. 

호산대 소방안전관리과 팀장 정재형(2학년) 씨는 “학교에서 취득한 심폐소생술 강사자격증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는데 원동력이 됐다”면서 “졸업 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멋진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위급상황에 대비, 매년 학생과 일반시민들을 상대로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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