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기뉴스타운^^^ | ||
용인시는 24일,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용인 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에서 학교 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가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사진)
지난 2003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시행해 온 시는 내년까지 관내 모든 초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용인, 용마, 토월, 정평, 대지 등 5개 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어린이 보호 구역에 교통안전시설물을 추가, 개선하기에 앞서 어린이들의 주 통학로를 조사하고, 어린이 교통지도시 주의 사항과 개선사업으로 인한 변경 내용 등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들 5개 초교 주변에 국비와 시비 총 6억원을 들여 오는 9월부터 칼라 미끄럼방지시설, 방호울타리, 표지판, 노면표지 등 설치공사를 시작해 12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을 빠르게 인지하고 주행속도를 자동적으로 줄이도록 안내 표지와 도로면 등을 개선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