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는 응급구조과(학과장 김수일 교수) 재학생이 지난 여름방학 동안 포항시가 관할하는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명이 포항시장상, 남부소방서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포항시장상은 김동진, 남지웅, 최호정 △포항남부소방서장상은 이정엽, 이혜림 씨가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여름방학 동안 월포해수욕장와 영일대해수욕장, 구룡포해수욕장, 도구해수욕장에서 수상안전요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응급구조과는 매년 포항시가 관할하는 해수욕장에서 라이프가드 자격을 소지한 1학년 재학생들이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포항남·북부소방서를 지원하고 있다.
선린대 변효철 총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훌륭한 응급구조사로 성장해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선린인이 돼 달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