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민서의 연인 기욤 패트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솔직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전 농구선수 석주일 가족의 사춘기 고발카메라가 방송됐다.
이날 기욤은 게임 중독에 빠진 석주일 아들의 멘토로 나서 시선을 모았다.
기욤은 "프로게이머는 보통 24살까지만 한다"며 "28살까지 선수 생활을 한 임요한은 특별한 사례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기욤은 "프로게이머 95%가 19살, 20살, 21살이다.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기욤은 "전 세계 2천 만명의 프로게이머 중 100명 정도만 월급을 받는다"며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엄청 많은데 프로가 되려면 그 사람들 중 특별히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연인 송민서와 JTBC '님과 함께 시즌2'에 함께 출연중이다.
'님과 함께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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