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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익회장청백아파트 임차인대표회장에 취임한 김근익 회장이 출범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고재만^^^ | ||
"임차인대표는 권한과 권력보다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봉사자 입니다"
서울 월계동 청백아파트 1단지는 20일 오후 1시 관리소 앞에서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 윤범진 회장과 임원 그리고 청백아파트 1단지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임차인 대표회(회장 김 근익)의 출범식을 가졌다.
청백아파트 1단지 임차인대표회의 회장에 취임한 김근익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차인 대표회의는 권력도 명예도 아니"라, "주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자"라고 말하면서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또 "아파트 경영의 투명성과 주민들의 재산권을 지키는데는 어떤한 조건과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잘못된 일에는 모든 법적인 것을 다 동원 해서라도 반드시 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백아파트 1단지 부녀회장 노순녀씨에 따르면 "1대 회장을 지냈던 김 근익 회장은 4기 임차인 대표회의에 출마를 했는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임의로 후보직을 사퇴시켰고, 이에 불응한 김 회장은 자신이 출마한 동 주민들에게 부당함을 주장하면서 149세대 중 86세대의 동의를 받아 어렵게 임차인 대표회의에 합류했었다"고 말했다.
노회장은 또 "지난 13일(토) 당선자 첫 모임에서 김회장의 이와같은 과정이 논의돼 임차인 대표회의 자격을 부여키로 했으며, 임차인대표회의 회장선거에 출마 5대 3으로 회장에 당선됐다"고 말했다.
봉사라는 정신과 주민들의 관심 속에 치뤄진 이날 발족식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다과회로 축제의장이 었으나 관리를 집행 해야할 소장과 전임자들의 모습을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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