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 오브 플렌티',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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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오브 플렌티',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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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컨셉

 
   
  ▲ 영화 <랜드 오브 플렌티> 中
ⓒ 스폰지
 
 

빔 벤더스 감독의 신작 <랜드 오브 플렌티>가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눈에 띄는 것은 홈페이지 전체적 디자인에 가로 포스터의 탁 트인 푸른 하늘빛 비주얼을 충분히 활용한 것이다. 이렇듯 밝고 투명한 색감과 디자인은 영화가 지닌 내용의 무게를 상쇄하고 네티즌들의 감성에 좀더 가까이 가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

또한 주목할 만한 것은 홈페이지 전체 컨셉트를 ‘소통’으로 잡은 것이다. 각 서브 페이지마다 사진, 전화, 편지 등의 소통 수단을 디자인 컨셉트로 하여 ‘자신들만의 세계’에 안주하는 미국인들을 향해 소통의 몸짓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디자인은 영화의 주제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어 더욱 빛을 발한다. 한 편, O.S.T 코너에서는 레너드 코헨, 데이빗 보위 등이 참여한 O.S.T 중 몇 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미국에 대한 전혀 다른 시선’이라는 태그라인 달고 있는 영화답게 홈페이지 개봉기념으로,‘다양한 모습을 지닌 거대 국가, 미국의 이미지’를 포착한 사진을 올리면 경품을 주는 이벤트가 다음주 월요일(8월 2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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