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회는 유치지지 성명서에서 특별지원금 3000억원, 방폐장건설, 한수원이전, 양성자가속기사업, 반입수수료, 주민고용 등 유치지역에 대한 정부지원이 특별법으로 보장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경북 동해안 발전과 지역경제 활로 모색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중·저준위방폐장』의 경북 동해안 유치에 적극 동참하여 앞장설 것임을 결의 한다고 밝혔다.
특히, 관련 시·군과 의회에서도 지역발전에 비전을 갖고 대형 국책사업이 반드시 경북도에 유치될 수 있도록 유치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하며 국·내외적으로 검증된 방폐장의 안전성을 주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서주기 바라며, 시·군의회는 주민이 충분한 검토를 거쳐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주민 투표안을 조속히 의결시켜줄 것을 요청하였다.
최근 경북도는 4개 시·군 간담회, 여야 3당과의 당정 간담회, 동해안지역 도의원 간담회 개최 등 지역 주요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경북동해안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