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는 지난 10월 5일 원주시 단계동 소재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불법으로 환전을 알선한 업주 서모씨(52세,남)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 하고, 게임기 110대, 현금 약 280만원, 자동버튼누름기계 122개 등을 압수해 조사 중이다.
원주경찰서 생활질서계에 따르면 이 외에도 최근 한달간 불법사행성게임장, 불법 PC방등 6건을 단속하여 게임기 210대, 현금 약560만원, PC 컴퓨터 5대,자동버튼누름기계 약 240개를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불법사행성게임장으로 인해 수천만원을 탕진 하였다는 첩보를 입수, 불법 환전행위에 대한 증거를 확보 후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단속한 것으로, 관련자 조사를 통해 혐의사실에 대해 입증할 예정이며, 압수품 OIDD을 정밀 분석한 결과, 하루 매출 도합 천만원을 국세청 과세자료로 통보할 예정이다.
정인식 서장은 “불법 게임장 확산 방지 및 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게임장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불법 사실 확인·단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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