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은 현대약품의 대학생 브랜드 플레이어로 활동할 ‘현대약품 Marketing Valuable Player(MVP) 1기’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현대약품은 지난 8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현대약품 관계자 및 참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약품 MVP 1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약품 MVP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서포터즈이다. 현대약품은 참가 대학생들이 현대약품 브랜드 플레이어가 되어 직접 브랜드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1인 미디어를 활용한 콘텐츠 트렌드를 적극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현대약품은 지난달 25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총 4팀 15명 의 우수한 대학생들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대약품 MVP 서포터즈 참가자들은 12월까지 총 4 팀으로 나누어 미에로화이바, 글램, 시노카에이, 루핑점안액 등 현대약품의 대표 브랜드 홍보를 위한 1회의 오프라인 캠페인 활동과 2회의 브랜드 영상 콘텐츠 제작, 바이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현대약품 MVP 서포터즈 1기의 향후 활동은 현대약품 홈페이지(www.hdpharm.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현대약품 김영학 사장은 “현대약품은 사회공헌활동 중 일환으로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마케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양질의 교육과 체험 활동으로 참가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현대약품 MVP’ 역시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최신 마케팅 트렌드인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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