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타운 자매지 주간 '시사파일' 창간예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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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타운 자매지 주간 '시사파일' 창간예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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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특집 및 기획, 사회고발로 독자들의 평가 받을터

^^^ⓒ 경기뉴스타운^^^

인터넷 경기뉴스타운이 만드는 주간 "시사파일" 창간예비호가 발간되었다.

"열린사회 바른언론" 인터넷신문의 산 역사이자 선두주자인 뉴스타운에서는 지난 3월 경기본부(경기뉴스타운) 창간과 더불어 고품격 시사전문 주간잡지 "시사 파일"(발행인 조명남) 창간예비호를 지난 5일 발간했다.

금번 창간되는 시사파일은 지방 유일의 시사전문 잡지이며, 인터넷 경기뉴스타운 개설 5개월만의 일로 이는 유례가 없는 실로 쾌거가 아닐수 없다.

그동안 시사잡지는 조선. 중앙. 동아 등 서울 소재 언론사들만의 전유물로 인식, 지역의 시사 보도는 축소. 배제돼 왔던 것이 사실이며 따라서 금번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정론을 펼칠 시사파일의 창간은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할 수 있겠다.

이번 발간된 창간예비호 커버스토리는 경찰과 시위대간 유혈충돌로 수백명의 중경상자를 발생시킨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7.10평화대행진 사태를 현장 취재기자의 관전기를 중심으로 조명했다. 양측의 폭력공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창간예비호에는 또 민선3기 취임 3주년을 맞이한 손학규 경기도지사의 기자회견의 주요내용을 담았다. 손 지사는 "3년전 희망을 가둑안고 출발한 민선3기 '경기호'가 시대적 소임을 완수하고 미래의 항구에 닻을 내릴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면서 "지금 내 관심사는 오직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 일각의 대선행보 시선을 경계했다.

또한 예비호에서는 행정기관과 시민들과의 한판 승부가 기대되는 용인시를 집중 조명했다. 박순옥 용인시의원이 이정문 용인시장을 고소한 사연과 용인 광교산살리기운동본부가 용인시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불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주간 시사파일은 전국적으로 지방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본격 지방화시대를 맞아 경기지역의 특집 및 기획, 사회고발 기사 위주로 독자여러분에게 한걸음 더 바짝 다가 가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정식 창간호는 이달 하순 발간될 예정으로 독자들의 많은 성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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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2005-08-12 17:52:45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언론환경이 갈 수록 힘들어 질때 경기뉴스타운의 시사파일 창간은
구성원의 의지와 능력의 산물이라 생각지 않을 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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