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체험은 대다수 청년층 고학력자들이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는 선입견에서 벗어나도록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취업의욕과 중소기업을 이해할 수 있는 현장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취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인턴공무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 道에서 추진하는 인턴공무원제는 2003년 전국처음으로 고학력 미취업 청년층들에게 한시적이나마 일자리를 제공하여 직장경험과 공직체험을 동시에 체험하여 직장인으로서의 예절과 소양도 함께 배우도록 하는 한편, 희망을 갖고 조기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써 지금까지 350여명을 채용하였다.
이번 방문 인턴공무원은 지난 7월에 채용된 대구·경북지역의 4년제대학교 출신으로 6개월동안 행정업무보조를 맡게 되며 근무기간동안 4대보험(고용, 산재, 국민건강, 국민연금)에 의무 가입정도 된다. 경북도는 인턴공무원들의 근무기간중 취업·창업박람회 참가지원과, 각종 공무원시험 및 기업체 등의 구인정보를 수시로 제공하여 조기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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