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전국체전 유치기념 조형탑 등 조형예술작품 제작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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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국체전 유치기념 조형탑 등 조형예술작품 제작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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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의 도시, 꿈과 희망의 도시로 발돋음

^^^▲ 전국체전 유치 기념탑
ⓒ 김천시^^^

2006년도 전국체전 을 앞두고 김천시에서는 내년 10월 대회 개최에 필요한 각종 경기시설물을 건립중, 포도의 명산지를 알리는 포도 조형탑은 직지 농협 앞에 건립됐다.

또 삼락동 종합스포츠타운 내에 건립중인 전국체전유치기념 조형탑 건립과 관련 지난 3월 전국의 예술가들을 상대로 한 현상공모를 통해 당선된 충북대 유경원 교수의『삼산이수』조형물이 작업장에서 순조롭게 제작되고 있다.

총 20억원이 소요되는 체전기념 조형탑에는 주탑(높이30m)을 비롯한 체전42개 종목에 대한 각각의 형상물이 석재에 부조나 환조형식으로 표현하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8월 초순 현장 확인 결과 웅장함과 섬세한 조각예술이 매우 뛰어나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어 이번에 설치하는 조형물이 김천지역의 또 다른 볼거리가 있는 테마시설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 전국체전 유치기념탑(야간)
ⓒ 김천시^^^

김천시에서는 금년 11월까지 작업을 마무리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인 뒤 내년도 전국체전 개최시에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개방하여 명소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러한 시설들이 완공 되면 삼락동 스포츠타운은 명실공히 10만평의 대단위 스포츠시설과 각종 조형예술작품들이 어우러진 테마가 있는 종합스포츠타운으로 향후 우리지역의 체육문화의 요람으로서 시민들의 정서 함양은 물론 지역의 체육발전에도 커다란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직지사 입구에 건립된 조형탑
ⓒ 뉴스타운 최도철^^^
햇살 가득 담은 포도가 알알이 영글어 가는 전국제일의 포도 생산지인 김천에 김천포도의 유래와 맥을 잇는 사업으로 포도재배 발원지이자 집산지인 김천시 봉산면 덕천리 동국제일가람 황악산 직지사 진입로변에 포도 생산 메카지역으로 김천포도를 상징화하는 "천하제일 김천포도 상징탑"을 건립 옹고집 정신으로 지켜온 김천포도의 위상제고와 시민의 자긍심고취를 통한 대외적인 홍보효과 거양과 함께 김천 농업인의 주 소득원인 지역포도 산업육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하제일 김천포도 상징탑은 김천출신 고려대학교 미술학부 교수로 제직하고 있는 강희덕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고안한 작품으로 포천석과 마천석, 청석, 선사인레드, 오석, 청동등을 재료로 삼색포도를 형상화 하고 뒷면에는 김천포도 유래를 새겨 한층 더 상징성을 부여한 조각품으로 김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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