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직무대행 정윤길)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는 지난 22일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소속학과 학생 15명에게 각각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해 부터 2016년까지 경북도청이 추진 중인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사업 중 하나인 원자력인력양성사업 2단계 사업에 선정돼 1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는 국내 원자력산업에 참여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또한 원자력 교육·연구 기반 구축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산·학·연·관 협력 체제를 완성한 상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