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측은 동김천IC 실시설계작업이 지난 5월 착수해 연말께 완료예정이며 설계가 마무리되는데로 용지매수및 인ㆍ허가 절차를 거쳐 총 300여억원(4만평 용지매입비 포함)을 투입, 공사를 착공해 2007년말 완공예정으로, 2008년초에는 IC의 이용이 가능하다고 알려 지고 있다.
또한 IC설치지점은 봉산리 아포건강랜드일대로 기존 경부고속도로보다 8m정도 높게 건설된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아포읍일대의 경기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보이며 IC건설이 완료될경우 김천, 구미지역의 750여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물동량수송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가 기존 아포농공단지 외에 새로운 농공단지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입주업체 유치에도 큰 성과가 기대된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동김천IC란 명칭을 아포IC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도공 측도 주민 의견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명칭변경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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